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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박 꿈이 나무에 '주렁주렁'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6일, 충북 괴산고등학교 수험생들이 마음을 풍선에 담아 '수능 대박'을 기원하고 있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6일, 수험생들의 마음을 풍선에 담아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행사가 충북 괴산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 학교 3학년 학생들은 수능 100일을 앞두고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와 합격의 소망을 각자 풍선에 정성스럽게 옮겨 적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회와 교직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함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소원 문구를 적은 대박 풍선 만들기와 터트리기, 교정의 나무에 풍선 매달기, 학생들의 다짐 외치기 순으로 진행했다.

김윤지 학생회장은 고3 친구들에게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하자"고 말한 뒤 "수능까지 100일, 수능 대박, 수시합격, 괴산고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연정호 교장은 "입시라는 길은 험준한 산을 등반하는 것과 같이 힘든 과정"이라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되 건강관리에도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시스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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