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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종교로 풀어보는 해를 품은 풍속화 이야기' 진행
  •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곽우정 연구원
  • 승인 2019.08.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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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소장 노영희 교수)는 인문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주묵향회(회장 윤은옥)와 협력해 충주시민 및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선후기 문화와 조선의 풍속화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종교로 풀어보는 해를 품은 풍속화 이야기' 프로그램은 인문도시 체험사업의 일환으로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5회 충주시 운정화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조선시대 후기의 외세의 침입으로 나라가 진통을 앓았던 역사적 배경과 그 시대의 서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아우르는 조선의 3대 풍속화가에 대해 살펴보고 작가의 그림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작가의 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한편 한국화 체험 프로그램의 내용은 조선의 3대 풍속화가인 김홍도, 신윤복, 김득신의 그림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작가의 그림을 그려 보는 시간을 통해 그 시대의 시대상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지식콘텐츠연구소 노영희 소장은 "충주 시민과 청소년들이 풍속화 체험을 통해 당대 문화를 대표하는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느끼며, 우리선조들의 미술작품의 역사적 배경과 아름다움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가 진행하는 인문도시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017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으며,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7월부터 3차년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곽우정 연구원  konkuk.youngh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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