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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창업센터 입주기업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선정
▲ 목원대 대전서구청년창업지원센터 입구 전경.

목원대는 산학협력단 위탁운영중인 대전서구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공생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주관 '2019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제품을 만드는 창조적 혁신 활동을 통해 혁신성장과 제조 창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공생은 지난 1월 센터에 입주, 보육공간과 창업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사업 선정에 따라 1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복지특화형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을 대전시 동구 대동에서 오는 2020년 2월까지 운영한다.

대전서구청년창업지원센터(YES 센터)는 대전 서구에서 운영경비를 지원받아 청년창업기업의 입주공간, 교육,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예비)창업기업 15개를 선발,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 및 전문가 컨설팅 지원(창업닥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철호 센터장은 "센터 지원과 기업의 창의적 도전정신을 통해 좋은 성과가 도출돼 기쁘다"며 "대학의 우수 창업 인프라와 서구의 인적자원을 연계, 좋은 협업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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