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대전대 산학협력단 · LINC+ 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경진대회' 5주간 성료

대전대학교가 '디지털 마케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리고 디지털 마케팅 과정과 디지털 콘텐츠 과정 교육을 통해 120명의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은 대전정보문화진흥원이 주관한 '대전광역시 디지털 리터러시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주간 디지털 콘텐츠 과정(50명)과 3주간의 디지털 마케팅 과정(70명) 용역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어 7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5주간 디지털 마케팅 과정과 디지털 콘텐츠 과정을 교육하여 120명의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특히 디지털 마케팅과정은 주관기관인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참여기관인 한국정보문화연합회(FKII), ㈜에스씨케이, ㈜미디어믹스 등 관련기관이 협업하여 디지털 마케팅 과정을 준비하고 진행하였다.

▲ 조별 발표장면.

또한 총상금 200여만원의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통해 수료생들이 12개조로 나뉘어 기획, 시장분석, 웹사이트 개발, 유료광고 집행, 빅데이터 결과분석 등의 단계별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실제 현업에서 요구하는 디지털마케팅 기술을 교육하여 수료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완성도 높은 사이트를 구축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전대학교 경제학과 강희진 교육생은 "강사 분들 모두가 수업에 열정적이어서 저 또한 수업에 몰두 할 수 있었다"며 "3주라는 시간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 마케팅 과제책임자인 대전대학교 박시용 교수는 "학생들에게 실무에 사용되는 디지털 콘텐츠와 디지털 마케팅의 다양한 융합기술을 교육하였고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며 "또한 대전대학교 취업경력개발원과 LINC+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사전 취업교육과 대전광역시 일자리 매칭데이 참여, 사후 취업관련 인・적성검사 등을 제시하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