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기마민족의 얼' 승마 체험 진행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소장 노영희 교수)는 인문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예총(지부회장 정현아)과 협력해 충주시의 아동 대상인 조선 후기 우리 선조의 스포츠인 말타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기마민족의 얼' 프로그램은 8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4회 충주시 천등산 승마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말타기 체험 프로그램은 균형 감각과 다리 힘을 증진시키고, 사람과 말이 일체가 되는 기마 정신을 경험하고, 현대사회의 교통수단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옛 조상들의 교통수단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지식콘텐츠연구소 노영희 소장은 "우리 조상은 옛 고구려부터 말을 좋아하고 활을 잘 쏘는 기마민족이다. 그 용맹스러운 얼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가 진행하는 인문도시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017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으며,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7월부터 3차년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문강좌 및 체험에 관한 정보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인문도시충주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840-49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