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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자율주행차 명문 대학' 도약!스마트자동차공학전공 셀카팀 '2019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경진대회' 대상
▲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가운데)과 자율주행부문 대상을 받은 충북대 셀카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지은, 정세미, 박수용, 조재윤, 이원종, 이전혁, 목승찬, 오형택, 고명근 학생).

충북대학교 스마트자동차공학전공 셀카팀이 '2019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경진대회' 자율주행부문에서 대상(국토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충북대는 자율주행차 명문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경기도 화성 K-City 에서 개최된 '2019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관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45개 대학, 64개 팀이 참가해 직접 만든 창작자동차 기술을 선보인 이번 대회에서 충북대학교 셀카팀은 차선 및 신호등 인지, 장애물 회피 주행, 자동 주차 등 다양한 자율주행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겨루는 과정에서 페널티 없이 모든 미션을 완수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해 관계자와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자율자동차 부문에서 충북대학교 셀카팀이 대상을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500만원의 상금을 받고 해외인턴십 기회를 얻었다.

충북대학교 셀카팀은 ▲스마트자동차공학 전공 이전혁 팀장(전자공학부 3년) ▲고명근(4년) ▲목승찬(4년) ▲이인하 ▲이원종 ▲조재윤 ▲오형택 ▲박수용(이상 3년) ▲이상후 ▲정세미(이상 1년) ▲조현준(4년) ▲경세윤(3년) ▲배선재(3년)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지도교수는 전자공학부 박태형 교수가 맡고 있다.

충북대학교는 대학생 자율주행차 분야의 권위 있는 대회인 산업부 주관 대회인 '2017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와 국토부 주관 대회 '2019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경진대회'에서도 모두 우승해 장관상을 수상해 자율주행차 분야 명문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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