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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가족회사 · 기술지주회사 '유럽시장' 나선다'한-EU 기술설명회 및 기술마케팅 활성화 프로그램' 개최

충북대학교 TMC사업단 및 한-EU 연구혁신센터(KIC Europe)가 독일 베를린 및 라이프찌히에서 '한-EU 기술설명회 및 기술마케팅 활성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한-EU 기술설명회 및 기술마케팅 활성화 프로그램'은 유럽 진출의 주요 거점 시장인 독일시장을 타킷으로 국내 산 · 학 ·연의 글로벌 시장진출 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협력 및 시장진출 협력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유럽 소비재, 중간재 시장 진출 프로세스를 기술거래 체제 구축을 통한 한국상품 진출 활성화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한-EU 기술설명회 및 기술마케팅 활성화 프로그램'은 충북대 TMC사업단 소속 기관 및 충북대학교 가족회사, 그리고 충북대학교기술지주자회사가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기술설명회 및 독일 국책연구소 프라운호퍼연구소(Fraunhofer IZI, Leipzig) 연수 및 세미나 등으로 8월 24~31까지 독일 베를린 및 라이프찌히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충북대학교 TMC사업단은 한-EU 연구혁신센터(KIC Europe)와 MOU를 체결하여 유럽진출 지원프로그램 상호지원 등 기술거래 활성화 및 기술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제반 정보 및 전문인력 교류, 상호 홍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총괄책임자인 충북대학교 최상훈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한-EU 기술설명회 및 기술마케팅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대학교 TMC사업단의 해외 기술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한-EU 연구혁신센터(KIC Europe)과의 협력을 통해 보유기술의 해외진출이 확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 TMC사업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관과의 공동 기술마케팅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해외 기술수요 발굴과 기술이전을 추진 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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