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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산학협력단 세종사무실 문 열다

한남대는 26일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이덕훈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단 세종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엑셀러레이팅 전문기관과 협업으로 예비창업자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펀딩 지원 강화 등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한남창업멘토100', '산학상생멘토119' 등 한남대 창업지원 전문인력 네트워크를 통해 기술벤처 창업 산실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남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1994년 중소기업기술경영지원연구센터로 교육부 승인을 받았고, 1998년 창업보육센터 사업을 운영하면서 창업과 기업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 2005년 산학협력단으로 개원했고 2006년 대덕밸리캠퍼스 내에 창업보육센터를 완공했다.

지난 2013년 기술 지주회사를 설립, 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연구소기업과 강소기업을 육성해 왔고 2017년 중부권 처음으로 개인투자조합을 설립, 유망기업에 직접투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기업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덕훈 총장은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과 2020년 세종지역 예술문화교육사업에 선정되는 등 사업영역이 지역을 넘어 전국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며 "세종사무실은 세종과 청주, 천안 등 인근 과학벨트기능지구의 산학협력과 창업생태의 지속적 성장을 도모하는 강소기업 육성 허브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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