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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충주지역 산·학·연 발전 협약' 체결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중앙어울림시장 궁재균 상인회장, 충주시청년몰 오재규 대표와  충주지역(산·학·연)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자체- 관내, 대학-산업체, 사회단체 등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산·학·연을 연결하기 위한 이번 협약에는 ▲문화교류 및 예술 문화 확대 ▲대학과 산업체(산학협력),  지자체, 충주시간의 상생교류 ▲지역 내 대학생의 체험활동 및 장소 지원 ▲지역민과 함께 하는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 협력이라는 내용으로 체결하였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본 협약을 통해 향후 지역문화, 예술을 통한 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충주지역 문화예술 사업을 위한 사업진행, 관학골 내 상인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거리형성에 포커스를 맞추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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