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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지역문화 예술 교류 활성화 협약' 체결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문화 소외지역의 미래 세대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영희 단장, 충주시 문화체육관광국 우선택 국장, 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디장인학부장,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백경임 회장, 건국대학교 디자인대 오대규 학장과 공동협력 및 상호교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충주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 사업을 위한 사업진행 및 지원 ▲충주 예술 문화단체 총연합회 충주지회는 매년 우륵문화제 행사진행 및 지역 내 문화예술관련 활성화와 중국 작품 섭외를 통한 충주지역 예술인을 양성하고 ▲한국교통대는 건국대학교-한국교통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내 각종 문화예술관련 자문 및 교육을 담당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교통대와 한국예총과 중국장춘과학기술대학과 함께 공동 작품으로 릴레이 전시회를 열어 충주시민들에게 한·중 양국 교류의 장을 열었다. 올해도 동아시아 미술 작품의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문화교류를 하게 되어  올해도 풍성한 작품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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