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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 민관협약 MOU
▲ 우수기술창업기업 발굴 육성 협력을 위한 협약식(MOU)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회장 김미현)는 10월 1일 신용보증기금 대전스타트업지점 회의실에서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과 우수기술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는 충북창 충청북도 소재 15개 창업보육센터 실무 매니저들의 단체이다.

협의회(BI매니저)는 신용보증기금 대전스타트업지점(최승욱 지점장)과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여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와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은 이번 협력협약을 통해 ▲협의회가 추천한 기업에 대하여 신보는 보증 또는 투자 등을 지원하고, 지원결과를 협의회에 통보 △신보는 협의회가 추천한 기업에 대하여 연구개발자금 및 사업화자금 확보를 위한 맞춤형 보증 또는 투자를 적극 지원 △협의회는 우수 창업기업을 선별하여 신보에 적극 추천하고, 창업상담회 등 신보의 창업관련 행사에 장소 제공, 홍보 등 적극 협조 △기타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제반 사업 수행 등을 약속했다.

최승욱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장은 "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와 상호 교류 협력업무를 통해 충청권 우수기술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여 지역 및 국가의 기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현 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장은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과의 협약으로 충북지역 15개 BI센터 입주기업 320여개 업체 및 각 센터 소속 대학의 교원 및 학생 우수창업기업이 투자 및 보증관련 체계적인 맞춤 지원으로 자금 조기 안정화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최선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욱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장, 김미현 충북창업보육매니저협의회장(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책임매니저), 신보 박상필 팀장, 박준영 팀장, 윤현일 차장, 명노민 차장, 강국현 과장, 충북협의회 명현규 기획부장(고려대 오송창업보육센터 매니저), 홍미선 총무부장(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선임매니저)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서 상의 '창업기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5년 이내의 유망 창업기업을 말하며, 지원대상은 대학 내 교수, 석․박사 연구원 및 학생이 창업하는 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협의회(및 소속 매니저)가 추천한 기업이다.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 컨설턴트는 협의회가 제공한 15개 BI센터 20여명의 매니저 현황에 의거, 개별 상담 및 센터 직접 방문을 통해 조속히 입주기업의 현황을 파악하여 보다 많은 기업이 우수기술창업기업으로 발굴되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업무에 착수하고, 협의회는 이에 적극적으로 추천 및 협조를 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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