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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지식콘텐츠硏 '충주 지역 도자역사와 신앙' 성료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소장 노영희 교수)는 인문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광전통도예연구소(소장 이종성 사기장)와 협력해 도요지 탐방 및 도자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충주 지역의 조선시대 도자와 신앙'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12회로 충주시 원광전통도예연구소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지역 가마터의 역사 및 12세기의 종교와 도자기에 관한 지식을 습득했을 뿐 아니라 직접 도자기 체험을 함으로써 도자문화에 흥미를 갖도록 하였다.

지식콘텐츠연구소 노영희 소장은 "충주시 지역민의 도자 문화 체험을 통해 현대의 문화와 역사, 체육의 중심지인 충주의 매력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식콘텐츠연구소가 진행하는 인문도시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017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으며,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7월부터 3차년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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