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우수성' 빛나다!'충북권 대학 창업아이디어 및 캡스톤 경진대회' 수상
▲ 교통대 LINC+사업단 전문수 단장과 임경호 팀장이 '2019 충북권 대학 창업아이디어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석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은 10월 31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연구동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도내 10개 대학이 공동주관한 '제2회 2019 충북권 대학 창업아이디어 및 캡스톤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LINC+사업 수행대학 및 비 참여대학간의 교과목을 활성화 하고, 충북권 학생들의 우수 작품을 공유·확산하여 대학, 산업체, 지역사회 및 산학협력기관과 창업문화 확산의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선 약 33개의 부스에서 학생들의 창작 결과물이 전시되어 평가가 진행됐다.

한국교통대학교는 ▲'관내 취업 활성화 방안'(행정정보학과, 대표학생 인효준) ▲'충주시 유휴시설 활성화 방안'(행정정보학과, 대표학생 최연경) ▲'물고기사료 첨가제로서 발효한 아로니아박의 이용 가능성'(식품영양학과, 대표학생 신현영) ▲'Crwbot'(산업디자이과, 대표학생 오근택) 팀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또 ▲'일상생활 음성 어플리케이션'(컴퓨터공학과, 대표학생 박서현)과 ▲'반려동물 자동급식기'(국제통상학과, 대표학생 김현민) 팀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각각 참가했다.

그 결과 ▲관내 취업 활성화 방안과 아로니아박의 이용가능성 팀이 아이디어상 ▲삼도스, 유휴림, Crwbot 팀이 장려상 ▲G.B.T 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학생·산업체·학교 간 협업을 통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공유하고 동반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