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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 '교수 창업 아이디어 대회' 열다
▲ '교수 창업 아이디어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임영태 교수가 '그린보수기가 구비된 골프 티(Tee)' 아이디어를 발표 하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10월 29~31일 '제3회 KU LINC+ 산학협력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교수 창업 아이디어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 교수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고 창업 분위기를 확산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우수 아이템을 개발하여 대학 내 기술력 향상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9팀이 신청했다.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총 4개 팀이 발표 심사를 거쳤고, 건국대 스포츠헬스과학부 골프산업전공 임영태 교수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린보수기가 구비된 골프 티(Tee)' 아이디어를 발표 한 임영태 교수는 "그린에 떨어진 공이 내는 자국을 피치마크라고 한다. 이러한 피치마크는 퍼팅을 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수리를 해야 하는데 자신이 만든 피치마크는 자기가 수리하는 것이 골퍼의 매너이고 기본적인 에티켓이기 때문에 그린보수기가 구비된 골프 티(Tee) 시제품을 개발하였다"소감을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김종진 창업지원총괄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혁신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시제품 제작을 통해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교수 창업 아이디어 대회 기획 및 운영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 및 지원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입상한 팀에게는 건국대 LINC+사업단 단장상 및 상금과 사업화 지원 자금이 수여됐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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