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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창지단 '성공창업 활성화' 박차!
▲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영석 단장(왼쪽서 네번째)과 ㈜인터파크 비즈마켓 허탁 대표이사(오른쪽서 네번째)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영석 교수)과 ㈜인터파크 비즈마켓(대표이사 허탁)은 6일 오전 대학본부 별관 311호에서 학생 및 청년 창업자, 교원 창업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역 창업자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충남대 창업지원단과 ㈜인터파크 비즈마켓은 ▲(예비)창업자 장터 및 커뮤니티 Mall 활성화 ▲대학 자체 개발 상품에 대한 비즈마켓 B2B 사이트 입점 및 판매 ▲공동 연구개발과제 발굴 및 협력 ▲MRO(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에 관한 사항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등록 및 계약 운영 ▲수면 연구소 및 기타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에 대해 양 기관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동아리 참여 학생의 제품 홍보를 위한 마케팅이 가능하고,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재료 구매 시 가격 비교가 가능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제품 구매와 함께 증빙서류를 편리하게 구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충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제품과 대전 지역 제품을 온라인에 등록해 구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해 온라인 오픈마켓을 개설을 통해 학생 등 창업자의 온라인 진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B2B 전문기업 ㈜인터파크 비즈마켓은 국내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복지, 판촉, MRO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 등 전국 대학과의 제휴, 학생창업, 지역 상생협력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와 상생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석 단장은 "이번 ㈜인터파크 비즈마켓과 업무 협력을 통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및 청년 창업기업, 교원 창업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발전과 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인터파크 비즈마켓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창업 전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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