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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단장 "융합연구 확산, 적극적 행보"
▲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 이지현 단장이 사무실에서 활짝 웃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이지현 단장)은 11월 7일 오후 2시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 307호에서 '문화융복합단 과제 선정자 연구지원 동향 및 융합분야 유형분류 개선(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간담회에는 2019년 하반기 새로 선정된 연구팀 책임연구자 및 공동연구자들인충남대 육소영교수, 성균관대 김기현교수, 가천대 김지연교수와 이은석교수, 이화여자대 이현주교수와 황요한 공동연구원, 삼성서울병원 이규성교수와 박세원 공동연구원 들이 모였다.

간담회에 앞서 노영희 건국대학교 융합연구총괄센터 센터장은 융합연구총괄센터가 지금까지 진행해 온 프로그램과 성과 소개에 이어 12월 개최 될 성과발표회에 새롭게 선정된 연구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그리고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를 지원하는 센터로써의 역할을 착실히 진행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 이지현 단장이 '문화융복합단 과제 선정자 연구지원 동향 및 융합분야 유형분류 개선(안)에 대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간담회 주재를 맡은 이지현 문화융복합단 단장은 올해 과제에 선정된 연구팀에 대한 축하 인사와 함께 현재까지 진행된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들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또한 과제 선정자 연구진에게 연구진행 중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연구재단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본 프로그램에서 김태훈 문화융복합단 과장은 융합연구 유형분류에 대한 정의에 대한 의견 수렴과 앞으로의 일정 등을 설명하였고, 연구팀들이 준수하여야 할 의무사항들을 제시했다.

이어 김과장은 신규 연구팀들이 연구재단이 주최하는 프로그램과 융합연구총괄센터 행사들이 네트워크 확산 지표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HubCon 컨퍼런스를 비롯한 성과발표회, 심포지움, 콜로키움 등의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지현 단장은 "12월 5일에 개최될 성과발표회에 기존 연구팀과 새롭게 선정된 연구팀들이 모두 참여하여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모두 노력하자"며 간담회를 마쳤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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