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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 융합연구팀 12월 6일 콜로키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융합연구팀(책임연구자 박소연교수)은 '장애인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 의료서비스 - 자기결정지원을 위한 제언' 이라는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희대학교 융합연구팀(책임연구자: 박소연교수)은 2019년 한국연구재단의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융복합연구(연구과제명 - 장애인의 환자중심의료 향상을 위한 인문학적 고찰: 새로운 의료기술의 적용상황을 중심으로)에 선정되어 새롭게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책임연구자인 박소연교수는 "이번 콜로키움은 장애인의 의료 요구와 의료 관련 결정에서의 소외문제에 대한 실제적인 현황과 이를 해결할 방안들을 모색할 수 있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였다"며 "실제적인 해결 방안들이 논의되는 장이 될 것"이라 밝힌 뒤 관련된 관계자들과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콜로키움은 2019년 12월 6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되며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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