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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대학협력 시민교육' 성료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은 대학의 교과 및 비교과 강좌 중 생활밀착형 비학위 프로그램을 충주시 시민에게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확대하는 '대학협력 시민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주시민 대상으로 40명을 선발하여 9월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었다.

그리고 오전 수업에는 '밤길도 무섭지 않다!! 호신술 배우기' 프로그램으로, 오후 수업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밤길도 무섭지 않다!! 호신술 배우기' 프로그램은 중앙경찰학교 이문화 교관이 직접 교육하여 실제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호신술을 진행하였다.

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 프로그램은 김원중(청주대학교 교수), 연보라(한국유기동물방지협회 본부장), 김태우((사)애견협회 훈련사), 박미미(테라피온당 대표) 등 전문가를 초청해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동물경찰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충주시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선별하여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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