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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LINC+사업단 '지역대학연합 취업캠프' 성황

호서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 사업단(단장 박승규)은 호서대 및 지역 내 비 LINC+ 사업 대학인 단국대, 상명대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대학 연합 잡핏(Job Fit) 면접 트레이닝 캠프'를 11월 29~30일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실시했다.

이 캠프를 통해 직무 분석과 업종분석으로 기업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보유한 직무지식과 직무경험을 면접 현장에서 어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실전을 방불케 하는 모의면접을 통해 체득했다.

호서대 LINC+사업단 박승규 단장은 "지역 소재 대학들과 연합하여 학생들이 자기 역량을 기반으로 스스로 평생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자기 주도적으로 취업역량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학년별 맞춤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캠프에 참여한 호서대학교 4학년 한승(전자디스플레이공학부) 학생은 "학교에서 1학년 때부터 실시하는 진로설계 교육에 이어 직무, 업종,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을 단계적으로 수강했고, 이번 면접 캠프에서 실전과 같은 모의면접을 체험했기 때문에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단국대학교 4학년 원서연(디스플레이공학과) 학생은 "최근 기업면접에서 낙방하여 자신감이 점점 결여되는 시점에서 호서대학교에서 이런 면접트레이닝 캠프를 진행하여 기업별 면접에 대해는 태도, 내용 등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어 굉장히 유익하였으며 면접자신감이 상승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주)미래경력개발원 차연희 대표는 "다른 대학과 달리 단순히 취업스킬을 알려주는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학년에 따라 단계적으로 유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취업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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