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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한방바이오 기업 지원 박차"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 교수)은 12월 5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에서 한방바이오분야 기업들의 제품 품질향상, 경쟁력 강화, 제품홍보를 위한 제품품평회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대전대학교 산학협력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대전대학교 이종서 총장, 대전광역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을 비롯해 내외빈, 대전대학교 교직원, 학생들, 일반인들 및 가족회사 등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제품품평회는 2년째 수행되고 있는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강원지역 안디바(주)외 8개사의 제품들에 대해 대전대학교 구성원 및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 제품별 특성에 대한 소비자 입장에서의 설문조사가 진행되어 학생들에게는 기업제품이 어떤 과정을 통해 개발되는지, 이후 판로개척을 위한 기업의 다양한 노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 기업들은 많은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알 수 있는 결과를 통해 제품 개선 및 홍보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LINC+사업단 ICC센터는 참여교원 중심으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의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11억/3년)을 수주하였다.

따라서 대학의 특화분야 핵심역량을 활용하여 기업의 수요에 따라 제품 품평회, 연구자문 지원, 맞춤형 컨설팅 연계 국내외 전시회지원, IR 제작 지원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기능성소재 ICC협의회를 통해 정보를 공유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업화지원을 통한 기업의 매출신장, 고용증대를 위해 기업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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