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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남 창업멘트 100' 떴다!한남대 창업지원단 10일 '한남 창업멘토 100 & 창업인의 밤' 행사 풍성
▲ 한남대 창지단 10일 마련한 '한남 창업멘토 100 & 창업인의 밤' 행사에서 이덕훈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 창업지수 전국 4위, 캠퍼스혁신파크 선정 등등…'

'학생제일 · 창업최강 대학'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는 한남대학교의 이같은 '창업최강' 비결은 무엇일까.

학내외 인사들은 한결같이 3가지를 꼽는다.

국내 대학 최고의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창업 조직, 그리고 인적 구성이다.

먼저 우수한 창업 인프라 중 핵심은 한남대가 자랑하는 '창업의 산실' 한남 창업클러스터 구축이다.

바로 ▲'startup H camp'(인큐베이팅) ▲'startup H market'(실전 비즈니스 존 & 액설러레이팅) ▲'startup H park'(기숙형 창업타운)이 원스톱으로 갖춰진 것이다.

또 우수한 창업조직은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한 한남창업마실과 LINC+ 사업단 등이다.

특히 한남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은 타 대학에서 볼수 없는 매우 중요한 대목이다.

▲ 이덕훈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남 창업멘트 100'을 중심으로 한 전문가 창업멘토 그룹들이다.

이는 ▲동문 멘토 ▲사업단 멘토 ▲전문가 멘토 ▲마켓존 멘토 ▲대덕밸리엔젤투자클럽 ▲한남엔젤투자클럽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한남 창업멘트 100'의 인원은 목표인 100명을 훨씬 뛰어넘은 140여명이나 된다.

이중 대덕밸리엔젤투자클럽과 한남엔젤투자클럽은 별도 조직으로 구성돼 활발히 창업활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한남엔젤투자클럽은 한남대 창업선도대학 아이템 사업화 수혜기업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엔젤투자협회에 등록한 후 결성됐다.

그리고 학생창업자중 IR 피칭대회를 통해 투자 대상기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1천만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덕훈 총장이 김정신 교수(JS꼼싸 대표)와 권형주 올댓애즈 대표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대덕밸리엔젤투자클럽은 기술력이 우수한 초기창업패키지 수혜기업에 대한 초기 자금 투자를 위해 결성됐다.

따라서 올들어 투자설명회와 IR를 4회 운영했으며, ㈜와셀로(2019 사업화 기업) 투자가 확정됐다.

투자금 조성 목표는 총 1억원이다.

학생 창업자와 창업멘토단이 멘토-멘티 체계를 구축해 창업에 대한 기술, 경영, 자금 등의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엔젤투자클럽을 통한 투자도 해 주고 있는 것이다.

즉, 학생 창업(자) 기업 →아이템 사업화 수혜기업 →엔젤투자클럽 등이 창업지원 선순환 체계를 갖추고 성공창업을 지원해 주고 있다고 할수 있다.

이같이 한남대는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창업 조직, 인적 구성 등 3박자를 갖추고 현재의 '창업 최강 대학'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 육상조 한남엔젤투자클럽 회장이 안수정 다온 대표에게 엔젤투자금을 전달하고 있다.

따라서 한남대 창업지원단은 이같은 성공창업, 창업최강 대학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12월 10일 오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한남 창업멘토 100 & 창업인의 밤' 행사를 풍성하게 개최했다.

창업멘토-멘티가 한 자리에 모여 창업우수사례 발표와 공로자 표창 행사, 네트워킹을 통해 한남 창업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이날 행사는 ▲초기창업패키지 주요 사업보고(문현진 총괄매니저) ▲공동 마케팅 플랫폼 소개 (황진우 누에보컴퍼니 대표) ▲창업아이템사업화 기업 및 학생창업자 네트워킹 ▲한남창업멘토 100 경과보고(이준재 창업지원단장) ▲대덕밸리엔젤투자클럽 소개(인근국 회장) ▲창업아이템사업화 투자유치 사례 발표(이병관 와셀로 대표) ▲한남엔젤투자클럽 소개 및 투자금 전달식(육상조 회장) ▲한남엔젤투자클럽 투자유치 사례 발표(안수정 다온 대표) ▲총장 공로상 표창(이준배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 회장, 한성호 한국네스트 대표, 김정신 JP 꼼싸 대표, 권형주 올댓애즈 대표) 순으로 진행됐다.

▲ 한남대학교 한남창업마실 '창업존' 전경.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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