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북융합본부 '바이오 산학협력 중심' 우뚝!'2019년 충북산학융합본부 사업 간담회' 성황
▲ 충북산학융합본부가 마련한 '2019년 충북산학융합본부 사업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충북산학융합본부가 바이오 산학협력의 중심으로 우뚝서고 있다.

(사)충북산학융합본부(원장 노근호 청주대 산학협력단장)가 추진하고 있는 ▲일학습 병행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충북 지역혁신 프로젝트 ▲충북인재 지역안착 프로젝트 등 4개 사업들의 성과가 모두 높기 때문이다.

일학습 병행사업의 경우 2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학습근로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사업 첫해인 2017년 63명에서 2018년 80명, 그리고 2019년 11월 말 현재 94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성과가 높은 것이다.

▲ 충북산학융합본부 이두표 사무국장이 '2019년 충북산학융합본부 사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북인재 지역안착 프로젝트도 올 목표가 5개 참여기업에 25명의 청년 취업이었는데 참여기업이 이보다 3배나 높은 16개 기업이 참여를 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도 11월 말 현재 3개 채용예정자 과정에 124명이 훈련에 참여하면서 평균 60%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재직자과정 훈련실적도 8개 과정에 349명의 훈련실적을 기록했다.

충북지역 혁신프로젝트도 모집인원, 직훈 참여자, 직훈 취업자, 수혜기업 모두 목표치를 초과하면서 '바이오 기술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사업'으로 안착시기고 있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충북산학융합본부는 12월 10일 라마다호텔에서 '2019년 충북산학융합본부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리고 ▲(주)풍진솔루션(일학습병행사업) ▲동국제약(주)( " ) ▲(주)파이온텍(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주)바이오톡스텍( “ ) ▲(주)씨드모젠(충북지역 혁신프로젝트) ▲(주)정코스( " ) 등 6개 기업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CAP경영컨설팅 이덕기 원장은 '소통을 통한 활기찬 일터 만들기' 주제의 특강을 통해 "좋은 일터의 3대 조건은 상하간 마음이 있는 직장, 일에 대한 자부심 및 긍지,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즐거움"이라며 "이를 위해 조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