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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솔루션 벤처기업' 飛上![선문대 창업보육센터 입주 우수기업 탐방] ②드로닉(주) "솔루션 강소기업"
▲ 지난 2018년 드로닉(주) 이창규 대표(왼쪽)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지식서비스 부문)상을 받은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첨단 이동체 'Drone'과 친환경 'Organic'이 만났다.

그리고 지난 2017년 'DRONIC'이 설립됐다.

설립 2년 5개월만에 소프트웨어 강소기업으로 성장한 후 이제는 '글로벌 솔루션 벤처기업'으로 비상중이다.

글로벌 지식기반의 시스템 벤처기업 드로닉(주)(대표이사 이창규)의 이야기다.

◇ 드로닉(주)는

선문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드로닉(주)는 금융, 공공, 제조, e-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시스템 개발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따라서 이같은 경험을 기반으로 관련 분야의 고부가가치 컨설팅과 시스템을 개발하는 솔루션 벤처기업이다.

특히 솔루션 공급 및 서비스 고도화 개발에 필요한 우수 인력 Pool을 구성하여 고도화 사업 수행과 병행하여 마침내 새로운 영역인 '무인 자율주행' 시장 진입까지 성공했다.

▲ 한국-러시아 농업 기업인 투자 간담회에서의 이창규 대표(왼쪽). 

여기에다 법인 설립 후 지속적인 R&D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며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체계도 구축했다.

따라서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드로닉(주)의 성과는 놀라울 정도다.

먼저 2017년 회사 설립과 함께 LG CNS BI 시각화 고도화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시작으로 2018년에는 ▲라이나생명 미디어 보관 녹취 디지털화 사업 ▲시너지플러스 SM 용역 개발 ▲국립공원 자율플랫폼 구축 시범사업 등을 진행했다.

올 들어서도 ▲과학기술대, 유원대 무인체 자율주행 시스템 ▲중소벤처기업 혁신 프로젝트 사업 수행 ▲삼성화재 B2B2C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같은 실적으로 드로닉(주)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지식서비스 부문)상을 받기도 했다.

성장세도 무섭다.

설립 당시 6명으로 시작한 회사 규모도 현재 28명의 조직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2022년 30명(40억 매출, 자체 구축 플랫폼 개발), 2025년 80명(150억 매출, 컨설팅 플랫폼)의 인력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 드로닉(주)의 주력제품인 사격드론 '클레이론'

◇ 회사의 주력제품 및 강점은

주력제품은 ▲클레이론(Clayrone) ▲피그닉(Pignic) ▲천연 화장품 등이다.

먼저 클레이론(Clayrone)이다.

이는 드론과 IT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드론 시스템이다.

드론을 이용하여 전자식 클레이 사격을 즐겁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즉, 실 사격 게임보다 낮은 위험도와 제한기준의 게임 환경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격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드론 사격시스템이라 할수 있다.

두번째는 피그닉(Pignic)이다.

효과적인 항균제 역할을 하는 어성초 추출 원액으로 개발된 '피그닉'은 농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즉, 피그닉은 축산업에 필요한 천연 항생제와 축사의 환경개선, 질병 예방을 위한 사료 첨가 제품이다.

이는 충북대학교와 공동 개발하였다.

▲ 어성초 원액으로 만든 천연비누.
▲ 충북대와 공동 개발한 '피그닉'.

따라서 돼지 열병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생제 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농장, 축사주 등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이다.

세 번째는 천연 화장품이다.

여러 연구기관에서 효과가 검증된 어성초 원액으로 천연비누를 개발했다.

또한 사람 피부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오가닉 원료를 기반으로 기능성 기초 화장품인 세럼, 에센스 등도 개발하고 있다.

◇ 향후 계획은

드로닉은 IT 기술과 무인이동체(공중 드론, 랜드 드론 등)를 결합해 깨끗하고 건강하며 효율적인 농업, 축산업을 가능하게 하는 효과적인 시스템을 설정한다.

그리고 혁신적인 무인이동체 기술과 Organic 원료를 바탕으로 한 천연 항균제의 활성화를 통해 테크놀로지에 뒤쳐진 농업, 축산업이 미래를 향해 나아 가도록 돕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선이 필요한 농장주들에게 스마트한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규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경험과 고객 지향을 추구하는 벤처기업 드로닉은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신뢰를 지속하며, 무인이동체와 오가닉 원료를 결합한 기술 개발로 스마트한 기술이 필요한 농·축산업의 발전과 성장을 약속하며 아름답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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