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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박차!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12일 '대표가족회사협의체 발대식' 성황리 개최
▲ 충북대 LINC+ 사업단이 2월 12일 '대표가족회사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한 가족회사 대표 임원진과 유재수 단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 교수)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학과 지역산업이 연계한 쌍방향 산학협력으로 지역산업 발전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이를 통해 충북대 LINC+ 사업단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달성해 나가는 것이다.

바로 'SUCCESS+ 지역산업의 새로운 길을 여는 산업선도형 대학'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 LINC+ 사업단은 2월 12일 오후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대표가족회사협의체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지난 2012년 부터 LINC 사업을 추진해 오면서 8년차를 맞는 올해 가족회사 수가 1천여개에 달한다.

그리고 분야별 6개 ICC 센터(기능성화장품 ICC, 동물 의료기기 ICC, 태양광 소재부품 ICC, 바이오 농산업 ICC, 지능형 제조 ICC, 스마트 센서 융합 ICC)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의 성장 발전과 지역특화 분야의 각종 성과 도출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 이날 발대식에서 최상현 부단장이 대표 가족회사 임원진들에게 충북대 LINC+ 사업단 소개를 하고 있다.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이 가운데 18개 대표 가족회사를 선정해 이날 대표가족회사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한 것이다.

역량있는 이들 우수 회사를 집중 지원해 지역산업을 견인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이날 발대식에는 솔레온 윤기훈 대표를 비롯해 18개 대표가족회사 임원진과 LINC+ 사업단 유재수 단장과 각 ICC 센터장,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사업단 관계자 전원이 참석했다.

그리고 ▲참석자들의 자기소개와 ▲사업단장 인사말 ▲사업단 프로그램 소개(최상현 부단장) ▲LINC+ 사업단 교류사업 성과 사례발표(솔레온 윤기훈 대표) ▲상호 건의사항 청취 및 추진활동 논의 ▲협의체 임원 선정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유재수 단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대표 가족회사들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대학과 기업간 쌍방향 산학협력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다

▲ 유재수 단장이 대표 가족회사들의 글로벌 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8년간 집적된 노하우와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LINC+ 사업단이 종료되는 2022년은 물론 향후 예상되는 3단계 LINC 사업까지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유단장은 "국내는 물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글록벌 스타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표가족회사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며 "기업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가면서 이에 따른 프로그램을 운영,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유 단장의 의지에 참석한 대표가족회사협의체 관계자도 깊은 공감을 표하며 충북대 대표 가족회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7일 '대표가족회사협의체 설명회'를 개최하고 ▲협의체 창립 취지 설명 ▲대표가족회사협의체 모임 활성화 지원 방안 ▲기업 상생발전 방안 논의 ▲기타 향후 발전방안 모색 및 추진 활동에 대해 설명을 가진 바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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