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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8년 연속 노동부 지원사업 '우수 대학’ 선정

배재대는 전국 대학중 유일하게 8년 연속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에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또 청년 해외취업 지원 청해진대학 및 K-MOVE과정 등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해외 취업 지원사업에도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배재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본부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평가에서' 우수 대학에 뽑혔다.

대학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서면과 대면 평가를 실시했다.

배재대는 지난 2012년부터 대학취업지원관 사업 4년 연속 우수에 이어 2016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 4년 연속 우수 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본부는 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학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대전형 코업(co-op) 뉴리더 양성사업을 활용, 현장실습을 통한 진로 탐색기회 제공과 학과별 취업전담교수 협력 시스템을 구축, 취업대상자별 취업연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취업과정인 청해진대학(멕시코·중남미 무역비즈니스과정)과 K-Move(미국 취업비즈니스 실무행정전문과정)을 운영,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돕고 있다.

강호정 대학일자리본부장은 "8년 연속 우수대학에 선정된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이뤄낸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에 맞는 진로를 찾고 그에 맞는 역량을 갖춰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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