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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입주기업 임대료 50% 감면"
▲ 충남 천안의 충남테크노파크 전경.

충남 천안의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밸리 및 특화센터 입주기업들의 임대료를 2개월 간 50% 감면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출연기관인 충남TP에는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바이오, 정보통신기술 및 소프트웨어(ICT/SW), 이차전지 분야 181개 중소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충남TP는 3∼4월 한시적으로 이들 입주기업의 임대료 총 1억5700만원을 감면할 계획이다.

앞서 충남TP는 지난 13일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일회용 마스크 2000여장(상주 인원 1명당 2매씩)을 제공했다.

이응기 충남TP 원장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도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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