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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일대 '명상정원' 조성한다
▲ 대청호 명상정원 조성사업 조감도.

대전 동구 대청호 일대에 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명상정원 조성사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명상정원이 조성되는 추동 680번지는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곳으로 2005년 방영된 드라마 '슬픈연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구는 3억원을 들여 전망데크와 전통담장 등 휴게시설을 조성하고 퍼플뮬리, 칠자화 등 2만1100여 포기의 화목류를 식재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대청댐 조성으로 인해 수몰된 마을을 기억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감성교감형 휴게쉼터로 조성하겠다"면서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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