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건국대 LINC+사업단 '지역발전' 견인한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충주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을 위한 일자리 창출교육(3.3억) ▲시민역량 강화교육(1.2억) ▲기업의 재직자교육(9.7억) 등을 진행 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LINC+사업단은 지역협력부(부장 김기태교수), 기업기술부(부장 이진홍교수), 공유형 건국ICC(ICC장 박상진교수), 공유형 건국RCC(RCC장 김성현교수)를 통해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체질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를 통해 'Chung(충주)-Konkuk(건국대)'의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시작으로 '충북(Chungbuk), 충청(Chungcheong)'으로 확대하여 우리나라의 중남부 지역을 발전시키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또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2억) ▲ALL-SET 기업지원사업(2억) ▲산업체(지역연계) 공동연구지원사업(1억) ▲KU 클린상점 만들기 지원사업(0.5억) ▲글로벌챌린저 비전캠프(0.2억) ▲지역민·학생 대상 창업캠프, 소소한 시장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한 합동순회 전시회 등을 통해 지역산업체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필요사업을 선정하여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협력부 김기태교수는 "지역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민과 학생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업기술부 이진홍교수는 "기업이 살아야 경제가 움직인다"며 "기업에 정말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유형 건국ICC 박상진교수는 "축산, 뷰티, 식품, 반려동물 등으로 구성된 특화센터를 통해 기업에 필요한 연구개발을 중장기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유형 건국RCC 김성현교수는 "도시재생디자인, 도농상생사회적경제, 힐링문화콘텐츠의 특화센터로 상생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