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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사업단 '사회활동지원사업 강사 양성과정' 지원

한서대(함기선 총장) LINC+ 사업단은 지난 14일 오후 서산시니어클럽에서 열린 5일차 시니어인지활동지원 강사 양성과정에서 보이스피싱 사례와 예방법, 행복하게 사는 법, 노인자금 관리 기법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산시니어클럽 요청으로 LINC+ 지역협업센터 김진식, 허홍성, 이상복 교수가 5일차 교육을 맡아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소득 보충, 건강개선 및 사회적 관계증진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서비스형 사업이다. 

시니어인지활동지원 강사과정을 거친 지역 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서산시 요양원과 노인주야간보호센터 등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교육을 받은 17명은 '더 행복한 요양원' 외 6곳 요양원과 '엘림제가노인복지센터' 외 6곳 주야간보호센터에서 노인 인지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6일차 과정으로 ▲1일차에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및 진단, 치매예방과 관리교육 ▲2일차 인지미술활동과 원예활동 ▲3일차 실버레크레이션과 운동치 ▲4일차 심폐소생술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5일차 노인자금관리 기법,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의 교육을 하고 6일차에는 3개 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실습 교육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이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서산시니어클럽과 함께 LINC+ 산학협력 차원의 시니어인지활동지원 강사를 대상으로 특별 강의로 노인들에게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자살률을 예방하고 공익형 지역 사회서비스형 일자리가 지속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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