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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뿌리 내리다!"중소기업 경영관리 체계구축 감초 역할 수행" … ㈜넷비즈월드 전국 'Top'
▲ '2020년도 NCS기업활용 컨설팅 지원사업 킥오프 회의 및 워크숍' 에서 ㈜넷비즈월드 박광봉 원장(앞줄 오른쪽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가 뿌리 내리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관리 체계 구축의 감초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NCS기업활용 컨설팅 운영기관인 ㈜넷비즈월드(대표이사·원장 박광봉)은 지난 5월 20일 NCS전문컨설턴트와 중소기업 담당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NCS기업활용 컨설팅 지원사업 킥오프 회의 및 워크숍'을 청주시 소재 도성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NCS기업활용 컨설팅 지원사업이 뿌리를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은 늘 열악하다.

따라서 그 경쟁력의 원천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그 중에서 중요한 하나의 요소는 조직의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일과 관리체계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조직 구성원들의 업무역량을 향상하는 일이다.

바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가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개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이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다.

NCS란 간단히 말해서 기업의 인력개발 및 관리(HRD & HRM)를 스펙 위주에서 능력중심으로 바꿔 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NCS기업활용 컨설팅은 채용 프로세스와 재직자 훈련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단독 프로그램과 이 두가지를 병합한 종합활용이라는 유형으로 지원해 왔다.

이제는 이를 활용한 기업 전반의 경영관리 차원에서 응용해야 한다. ㈜넷비즈월드는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독자적으로 컨설팅 툴을 개발하여 기업에 접목시켜 기업의 호응을 받고 있다.

2019년도에는 정부의 노동시간 규제(주 52시간 준수)와 최저임금제 대응방안에 대한 컨설팅 툴을 NCS기반으로 개발하여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지원한 바 있다. 

㈜넷비즈월드는 2019년도 공단이 설정한 성과목표를 ▲활용실적 지표 267% ▲성과 지표 180%를 초과 달성하고, 사업운영 관리를 모범적으로 수행한 결과 전국 26개 기관 중 2개 기관을 선정하는 S등급에 선정되었다.

이로 인하여 2020년도 운영기관 24기관 선정평가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

이로써 ㈜넷비즈월드는 NCS컨설팅 전문기관으로써 전국적으로 'Top'의 자리에 올라 있다.

한편 NCS 기업활용 컨설팅 지원 사업을  2015년부터 시작하여 지난 해까지 총 100개 중소기업에 대하여 컨설팅을 지원하였다.

올해도 30개 기업을 지원하여 기업의 인력관리 구조의 체계화와 기업 성과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의 총괄 책임을 맡은 ㈜넷비즈월드의 박광봉 원장은 "이번 킥오프 행사를 통해 NCS는 중소기업 경영관리 체계 구축의 감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그동안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성과 중심의 컨설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기업의 성과창출과 연계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본부 유영필 과장과 충북지사의 최지현 과장이 참석하여 NCS컨설팅 우수사례와 사업주 훈련 연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한국생산성본부의 박재만 책임전문위원이 참석하여 체계적 현장훈련(S-OJT) 지원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설명하여 NCS기업활용 컨설팅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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