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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2년 연속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지원받는다
▲ 목원대 정문.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20일 목원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기반 교육 협력체계를 지원, 관련 산업을 선도할 창의인재를 양성한다.

산학협력단과 만화애니메이션과, 원탑스튜디오로 구성된 사업단은 '독도'를 주제로 한 '인트랙션 미디어 아트 기반 스마트웹툰 융복합캠퍼스'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웹툰기반의 미디어아트 전시 콘텐츠에 '독도'라는 공익 주제를 결합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학협력단은 만화애니메이션과에 20대의 최신 신티크 엔진 웹툰 제작 장비를 구축, 참여 학생 15명을 선발해 내달부터 본격적인 프로젝트 개발에 나선다.

또 애니메이션 및 웹툰, 미디어아트 전문가 특강과 현장체험, 집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최종 결과물을 선보이는 '독도사랑 웹툰미디어아트 융복합 전시회' 개최로 사업을 마무리한다.

참여 학생 15명 이외에 연인원 200여명의 학생, 일반인들이 교육과정에 참여, 대전 지역 콘텐츠 융복합 교육에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사업임자인 만화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는 "지난해 스마트웹툰 3D 애니메이션 융복합캠퍼스에 이어 올 독도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에 선정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목원대가 웹툰, 애니매이션, 스마트 융복합 콘텐츠 분야에서 중부권 대학중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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