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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259실 규모 ‘호텔신라’ 들어온다
▲ 세종시 어진동에 들어설 호텔컨벤션센터 조감도.

세종시 어진동 1-5생활권에 국제회의와 전시가 가능한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시에 따르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센트럴세종 이정희 대표, 호텔신라 및 교보증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호텔 및 컨벤션 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국내 최고 호텔 운영 기업인 호텔신라가 시공에 참여한 가운데 기존 비즈니스호텔과 차별화 된 '신라스테이'를 건립하기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신라스테이 호텔 및 컨벤션센터는 어진동 맑은뜰 근린공원 인근에 지상 8층, 지하 6층, 연면적 2만 6048㎡, 객실 수 259실 규모로 건립된다.

아울러 신라스테이는 컨벤션 및 비스니스센터(4436㎡)가 함께 건립돼 각종 국내·외 회의 및 전시 행사 후 바로 숙박을 할 수 있다.

세종시에서 현재 건설 중인 세종NS호텔와 머큐어 엠배서더 세종호텔에 더해 신라스테이까지 들어서면 마이스 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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