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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구원-정보통신정책연-충북과기원 손잡다
▲ 충북연구원 정초시 원장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권호열 원장,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권호열)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과 7월 10일 충북연구원에서 국가 및 충북지역 ICT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 ICT 및 방송통신 관련 연구 활성화 ▲ 충청북도 정보통신 분야 협력 ▲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3개 기관의 연구능력 향상 등을 합의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985년 설립, 정보화 및 정보통신방송 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를 명실상부한 ICT강국으로 이끄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제13대 원장으로 취임한 권호열 원장은 포용적 ICT 정책연구를 통하여 '지능화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은 2003년 충북지식산업진흥원으로 설립, 이후 첨단 지식산업과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의 ICT산업의 집중육성과 R&D기반의 과학기술 육성 거점기관으로,지난 4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으로 명칭을 변경, 4차 산업혁명 선도기관으로 충북 신산업육성을 선도하고 있다. 

CRI 정초시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 산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때, 이에 대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할 미래를 예측하고 지능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ICT 연구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충북의 ICT 산업을 위해 CRI와 CBIST 그리고 충북 혁신도시내에 입주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충청북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및 디지털혁신 분야 산업육성을 통해 Next Normal 시대! 차세대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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