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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 활성화 사업 기업인 간담회' 개최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노영희 단장)은 7월 21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양강의동(U11) 상허 홀에서 '가족회사 활성화 사업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여파로 소원해진 가족기업 CEO들의 자사 제품과 비즈니스에 대한 소개와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건국대 LINC+사업단의 하반기 지원 방안을 협의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북낙농업협동조합, ㈜세명네츄럴, 아이젤, NBG 등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 ㈜ 세명내츄럴의 김규성 대표는 "효소를 활용한 음식물 폐기물 소멸기기에 대해 소개하면서 2시간 내로 유기물을 완전 소멸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화장품 전문 개발 기업인 아이젤의 김범준 대표는 "바이오 융합과학부 원형식 교수의 항균 펩타이드 기술이전을 통해 여성용 뷰티 성형 휠러를 개발하여 러시아, 미국, 홍콩, 두바이 등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 중"이라고 말했다.

충북 낙농업협동조합의 이용기 본부장은 "충북 도내 목장 생산 우유를 수거하는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치즈, 사료 등을 생산 중이며 유청 폐기물의 가축 사료화 개발 작업을 곽완섭 교수와 진행하고 있는데 건국대 LINC+사업단의 도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NBG의 김도연 대표는 "고령화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산업수요 증가에 따라 면역력 강화 개. 고양이 사료 등을 개발 중이다"고 소개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기업기술부 이진홍 부장교수는 "향후 지역산업체와의 더욱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향후 지역 특산품 사업 활성화를 통해 '사과빵', '동물사료' 등을 개발하여 지역 신산업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며 대학과 산업체가 협력하여 지역 산업체의 매출신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R&D 분야의 사업에도 지역 산업체와 공동협력 해 나갈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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