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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교육 여름 달구다!한밭대 LINC+ 사업단,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 '디지털트윈' 전문가 교육 진행
▲한밭대 산학협력단(단장 최종인 부총장, 왼쪽서 세번째)이 2019년 12월 AR/VR(가상현실/증강현실) 전문업체인 (주)버넥트와 인재육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밭대학교는 4차산업 선도 인재양성 활동으로 HYPERWORK(Altair·가상공학 S/W)를 활용한 디지털트윈 교육을 하계 계절학기에 진행했다.

디지털트윈은 물리적 공간의 대상물을 디지털공간으로 가져와 해당 대상물의 설계검증, 성능시험, 신뢰성시험, 작동 편의성등을 검증할 수 있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다.

디지털트윈을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으로는 지난 2019년 말 LINC+사업단(단장 최종인 부총장)에서 산학연협동관 창의융합전산실에 3대의 워크스테이션 서버와 40대의 실습용 PC를 구축해 HYPERWORK를 통한 3D Modeling 실습, 가상공학 모델 실습, 선형 해석과 동특성 해석, 자동차 Crash 해석과 Airbag Folding 해석등의 다양한 실습 과제를 수행하였다.

▲디지털 트윈 전문가 교육 실습 장면. HYPERWORK 활용 모델링과 성능시험, 알테어코리아 문성수 대표의 특강..

이번 교육에서 알테어코리아 문성수 대표가 산업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트윈 기술 사례와 향후 미래 가상공학의 비젼 제시, 그리고 디지털트윈 실습용 기업 의뢰 문제를 제공해 줬다.

또 한밭대학교 산학협력교육원(본부장 우승한)은 학내 실습과 2학기 기업연계 캡스톤과제로 해당 문제의 최적화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산학협력단(단장 최종인 부총장)은 자체 브랜드인 INC(Ideas, Needs, Capability)로부터 출발하여 산학연관에서 요구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19년 12월 AR/VR(가상현실/증강현실) 전문업체인 (주)버넥트와 인재육성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어 지난 3월에는 조달청에서 시행되는 혁신시제품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스트코로나 환경하에서 ICT 융복합 전문가 양성과 21세기 뉴 패러다임에 따른 국내외 산업체의 니즈를 만족하는 AR 컨텐츠 개발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AR(증강현실) 교육 성과물.

한편 산학협력교육원(본부장 우승한, 담당교수 윤석일)은 2020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현장을 보면 산학연 협동관 1층 창의융합전산실에 증강현실 S/W인 버넥트 MAKE 40 Copy와 VIEW 60 Copy를 활용하여 캡스톤디자인 과제 수행을 통해 화학분석장비인 TGA(Thermal Gravity Analysis)의 장비 구동 매뉴얼 분석장비의 구동과 핵심정보를 빠르게 확인하는 AR 컨텐츠를 개발하였다.

또한 컴퓨터 모니터 구성을 AR로 시인성이 좋게 표현하고, 엔터테인먼트용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AR 컨텐츠 실습과제로 한밭대학교 학생들의 흥미와 기술 습득 양자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함께 학내 교수 창업기업으로부터 의뢰받은 문제를 AR컨텐츠로 개발하는 과제로 학내 현장실습과 2학기 기업연계캡스톤디자인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밭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극복 및 구조적 대전환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D·N·A(Data, Network, AI) 기반의 산학협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아갈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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