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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목원대는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단이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최우수대학(S등급)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대학생 현장실무 능력 강화와 대학과 기업간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산학협력 모델이다.

목원대는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0명이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에, 31명이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에 각각 참여했고 기업현장실습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적극 연계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3개 학과 외에 금융보험부동산학과, 미생물소재학과가추가로 참여, 5개 학과 소속 30여명이 13개 기업과 매칭돼 IT 및 미디어 분야 일학습병행제 과정에 학습근로자로 참여한다.

권혁대 총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학생역량 맞춤형, 산업현장 수요 맞춤형 교육 내실화로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가 원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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