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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LINC+사업단' 모였다!대전·단국·대구한의대 3개 대학 LINC+사업단 'MOU 및 공동 워크숍' 성황

충청권 수도권 대경강원권 3개 LIMC+ 사업단이 모였다.

산학협력과 LINC+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서다.

충청권 대전대학교와 수도권 단국대학교, 대경강원권 대구한의대학교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한 것이다.

3개 대학 LINC+사업단은 기업-지역사회 산학협력 발전방안에 대한 대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21일 대전대 산학협력관 125호 계단강의실에서 코로나 19 방역예방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MOU 체결에 이어 이번 워크숍은 ▲단국대 '바이오혁신센터 운영사례' ▲대구한의대 '지역사회 일체형 산학협력 사례' ▲대전대 '특화분야 기업과의 산학협력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토론을 통해 서로의 강점 분야를 공유함으로써 산학협력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

대전대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 단국대 장승준 LINC+사업단장과 대구한의대 박수진 LINC+사업단장은 "3개 대학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유함으로써 특화된 산학협력 인재양성은 물론 산학협력 발전의 상생협력 모델과 산학협력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대학 간 공유체제를 확산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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