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경제메인
'충남형 소셜벤처 육성 지원' 첫 발 딛다

충남도가 소셜벤처기업 육성과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해 도내 공공·금융기관 및 민관 기업과 힘을 모았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16일 도청에서 기술보증기금 정윤모 이사장, 하나은행 지성규 은행장,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강희준 센터장, 백패커 최재훈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벤처 육성과 소상공인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개 기관이 소셜벤처기업을 입체적으로 지원,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이번 협약에 따라 소셜벤처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게 된다.

기술보증기금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셜벤처 (예비)창업자에 대한 기술금융을 보증하고, 임팩트 투자 추천과 창업프로그램 선정을 우대한다. 하나은행은 이와 관련 대출금리 우대 및 금융 지원을 맡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기업에 선정된 백패커는 현재 운영 중인 사이트 내 입점 희망기업에 대한 심사를 우대, 지원한다.

이 기업은 현재 핸드메이드, 수공예, 수제 먹거리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