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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기원-충북대 SW중심사업단 '지역 AI융합 미래인재양성' 업무협약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과 충북대학교 SW중심사업단(단장 이건명)은 11월 17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과기원)에서 두 기관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지역 산업 AI융합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 산업 전반에 AI융합 미래인재양성으로 기술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인재 배출에 기여를 위한 체계 구축에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AI융합 산업 미래 인재양성과 관련하여 ICT·SW 기반의 융합산업의 기술력 확보 및 생태계 조성, 융합기술 공동연구 추진을 통한 신산업 활성화, 기술창업 활성화 및 융성 등에 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였다.

과기원은 지역주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소재·부품·장비산업 분야를 망라하는 4착산업혁명 대응이 가능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충청북도 6대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화장품·뷰티, 태양광, 정보통신기술(ICT), 유기농, 항공정비(MRO) 산업과 AI융합을 시도하는 미래인재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노근호 과기원장은 "미래에 머물던 4차 산업혁명 관련 스마트 기술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상에 가까워졌으며, 충청북도의 ICT 기술이 세계적인 추세인 언텍트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미래인재양성이 충청북도 빅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마련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건명 SW중심사업단 단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야 하는 격변의 시대를 맞이해 소프트웨어(SW)는 더 이상 ICT분야의 전유물이 아닌 새로운 일상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금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SW 리터러시가 기본소양이 되는 미래인재양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기원은 AI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기를 마련하고 충청북도의 ICT·SW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융합 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혁신역량을 갖춘 기업·기관·대학들과 함께 미래인재육성관련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으며, AI 및 AI융합과 블록체인 등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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