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건국대 LINC+사업단 '충북권 대학 우수성과 공유회' 최우수상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11월 19일 한국교통대학교가 주관한 '제3회 충북권 대학 창의 인재 양성 우수성과 공유회'에 참가했다.

건국대학교를 포함하여 충북권 내 총 9개의 대학이 참여하여 충북권 내 대학 간 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 성과공유를 공유하고 문제해결 중심의 지역사회 혁신과 지역산업 발전기반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유회는 코로나19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사전에 발표 및 질의응답 영상을 제출하여 온라인 진행을 통하여 참여율을 극대화 하였다.

4개의 분야(창업아이디어, 현장실습수기, 캡스톤디자인) 총 36팀이 참가하여 분야별 우수한 팀을 선발하였다.

건국대학교는 현장실습수기 1팀, 캡스톤디자인 각1팀 총 3팀이 참여하였는데 캡스톤디자인 이공계분야 학생들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우리가KU팀'에서는 불편한 책걸상을 조절하기 위한 'ONE Rail' 상판을 만들어 냈고,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시제품들에 비해 단가가 싸고 수요도 또한 높아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이번 경진대회처럼 충북권 내 대학들이 연합하여 사업을 진행한다면 대학 간 연계·협력 내실화를 통한 산학협력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학생들에게는 교내뿐만 아니라 교외에서 개최하는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