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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창업' 요람 충북!'제2회 충북 창업페스티벌' 24~25일 성황 … '세계로! 미래로! 글로벌 시장으로!'
▲충북도 이시종 지사(왼쪽서 두번째)와 ㈜하나벤처스 대표, NH농협충북본부장,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이 '중소·벤처기업 혁신펀드 협약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혁신창업' 요람 충북!

'제2회 충북 창업페스티벌'이 11월 24~25일까지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성대하게 열리고 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관한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창업가·혁신기관·창업포럼 회원 등 70명만 현장에 참석했다.

그리고 도내 창업기업 등 30명은 온라인(ZOOM)으로 참석하고, 행사는 충북도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중계했다.

▲충북창업포럼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박광민 세일하이텍(주) 대표가 인사말과 함께  6명의 부회장을 소개하고 있다. 

24일은 젖소 초유 함유 화장품 생산 기업 '팜스킨'의 성공사례 소개와 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의 '2030 충북 창업 미래비전 보고', '중소·벤처기업 혁신펀드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은 충북도, ㈜하나벤처스 대표, NH농협충북본부, 신한은행 충북본부가 함께했다.

이후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업 결의문 낭독'과 '세계로! 미래로! 글로벌 시장으로!'을 외치는 '충북 창업 미래희망 세리머니' 등이 열렸다.

또한 충북창업포럼 창립총회가 열려 박광민 세일하이텍(주) 대표를 초대 창업포럼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충북 창업 미래희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천석 창명제어기술(주) 대표가 수석부회장을 맡았고 6명의 부회장도 선임했다.

이날 충북창업포럼 세미나에서는 ▲'충북 창업생태계 현황'(충북연구원 남윤명 박사) ▲'스타트업의 방사광가속기 활용 분야'충북연구원 조진희 박사) ▲'지역 전략산업과 창업생태계 연계를 위한 엑셀러레이터 활성화 방안'(이준배 한국엑셀레이터협회장)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했다.

이어 차형우 청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최상범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 홍양희 청주대 창업보육센터장, 주현호 한국산업진흥협회 혁신러닝센터장 등이 주제발표자와 함께 조합 토론을 벌였다.

▲'충북 창업 활성화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에서 참석자들이 제자리에서 모두 일어나 수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행사 이튿날인  25일은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혁신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총 8팀(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특별상 2팀)을 시상하게 된다. 

또한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5개 창업팀이 민간 벤처투자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를 초빙해 '창업 토크콘서트'도 진행한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충북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이유는 그 동안 충북이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충북은 도전을 위한 최고의 여건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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