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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기업 '경쟁력 강화' 쑥~쑥~[충북과기원 '지역 SW서비스사업화 지원사업' 기획특집] ②1차년도 사업성과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이 '지역SW서비스사업화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바로 '5G 기반의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작업 통합 서비스'와 '8K(Full-UHD) 광무선 통신기기 및 평행광 자동정렬장치 SW 개발 상용화' 등 2개 과제이다. 이에 본보는 이 두 개 과제에 대한 ①사업 내용과 ②1차년도 사업 성과 ③향후 기대 효과를 시리즈로 보도해 이 국책사업의 성공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현장에 설치된 키오스크.

◇ '5G 기반의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작업 통합 서비스' 과제

'5G 기반의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작업 통합 서비스' 과제의 개발 내용은 증강현실 기반의 출입자 스마트 안전점검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제조현장 출입자의 안전장구 착용 및 신체 상태 검사를 통한 출입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판별하는 증강현실 기반 키오스크 개발이다.

즉, 영상 인식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작업 점검시스템을 개발해 출입 작업자의 안전보장구 착용 여부와 신체정보를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사전 점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도를 낮추고 출입점검으로 인해 발생되는 현장투입 지체 시간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전담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주관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물론 (주)위즈너(AR·VR·MR 전문 개발기업)와 (주)에이번(멀티미디어플랫폼 개발 전문기업) 등 2개 전문기업이 1년간 과제 성공에 박차를 가해 왔다.

그 결과 공동목표, 전문지표, 세부목표 등 모든 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냈다.

먼저 공동목표의 경우 매출 증가율은 당초 목표 15%를 무난히 달성 할 것으로 보인다. 

A사와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데다 계약 규모도 점진적인 확대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장에 설치된 키오스크.

특허 등록도 1건을 완료했다. 전문 인증건수도 1건을 완료에 목표치를 달성했다.

신규 인력도 6명의 목표를 이미 채용했으며, 현장 적용건수(또는 시제품)는 1건의 목표를 3건으로 초과한 실적을 올렸다.

상용화 건수 1건, 프로그램 등록 3건도 이뤘다.

전문지표인 참여인력 품질교육 이수와 마케팅 지원활동, MP회의(6회)도 마쳤다.

특히 세부목표인 ▲기술개발(증강현실 기반 출입자 안전점검 SW개발) 1식과 ▲제품성능(V&V 인증 1건, KC인증 1건)을 모두 완료했다.

특히 품질강화의 경우 단위 테스트 3건은 32건, 통합 테스트 2건은 3건을 각각 진행 해 향후 기술 고도화 및 시장 진입에 매우 유리 할 전망이다.

MP 위원 관계자는 "코로나 영향으로 실증테스트가 다소 지연됐지만 현재 현장 실증테스트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다 마케팅 동영상 촬영, TTA를 통한 소프트웨어 성능인증(V&SV 인증), SYP를 통한 특허 출원, 소프트웨어 저작권 등록, 온라인 해외 마케팅, 품질관리, 키오스크 부품 모듈형 장착 방안 설계 등 모든 면에서 계획 대비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8K(Full-UHD) 광무선 통신기기 및 평행광 자동정렬장치 SW 개발 상용화' 1차년도 과제가 큰 성과를 내고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시제품.)

◇ '8K(Full-UHD) 광무선 통신기기 및 평행광 자동정렬장치 SW 개발 상용화' 과제

이 과제는 광무선 통신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PC 등 소스 장비의 영상데이터를 빔프로젝터, 8K급 대형 TV에 송신이 가능하고 광무선 통신 과정에서 평행광을 자동정렬이 가능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상용화 시키는 것이다.

즉 기존 RF, Wi-Fi 방식이 대부분인 Full HD급 영상전송장치 시장에서 차별화를 도모해 THz급 방식으로 무압축·무지연이 가능한 8K급 자유 공간 광무선 영상전송장치를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라 할수 있다.

바로 '글로벌 8K 고화질 영상기기 시장 선점'이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국내 매출액 60억 ▲수출액 40억 ▲고용창출 20명 ▲관련 분야 창업 2개 ▲인력양성 120명 등의 목표를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담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주관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물론 (주)하우앳(대표 조진연)과 중원대학교(전임교수 전용호)가 지난 1년간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쏟아 왔다.

바로 ▲E/O(Electronic/Optic)를 제어하는 레이저다이오드 구동 드라이버 개발과 투광소자로 전류를 보정하여 투광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APC(Auto Power Control) 모듈 개발과 ▲병진운동 및 회전운동 고해상도 3축 Station 제어기술 개발 ▲수신오류를 저감하기 위한 link margin 최소화 기술개발 ▲Edge AI 기반 환경변수 대응 알고리즘 적용 ▲능동적 광축(Optical Axis) 정렬 센싱·제어기술 개발 ▲수신감도 측정을 위한 ORSSI, LCD DISPLAY SW 개발 ▲영상 미디어 소스(M) 및 디스플레이(M) 사이의 데이터 링크계층 및 물리계층의 무선화 기술 개발 등이다.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

그 결과 '5G 기반의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작업 통합 서비스' 과제와 마찬가지로 모든 수치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공통목표에서 ▲매출 증가율 15% ▲특허등록 1건 ▲전문 인증건수 1건 ▲신규 인력채용 5명 ▲현장 적용건수(또는 시제품) 1건 ▲상용화 건수 1건 ▲프로그램 등록 3건 ▲사업 홍보 등 모든 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일궜다.

또 전문지표의 ▲참여인력 품질교육 이수 ▲마케팅 지원활동 ▲MP회의 개최(6회) 등도 모두 마쳤다.

특히 세부목표의 ▲기술개발(광송수신기간 거리 기반 광량 센싱 SW기술 1식, 능동적 광축 정렬 SW 1식, 환경변수 대응 광축정렬 오차분석 제어 SW 1식) ▲제품성능(양방향 Link, 정렬방법, 자동 정렬시간, 정렬 Knob, 통신거리, ORSSI 분별력) ▲품질강화(단위 및 통합테스트)도 모두 완료했다.

MP 위원은 "계획 대비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 큰 성과를 냈다"고 종합적인 평가를 내렸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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