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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파트 매매가 3주 연속 상승 … 전셋값도 오름세

충북 아파트 매매 가격은 3주 연속 상승세를 탔고, 전셋값도 오름세를 보였다.

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첫째 주(4일 기준) 충북 아파트 매매가는 0.20%로 전주(12월28일) 0.18%보다 상승 폭이 확대했다.

지난해 12월 21일 0.16%를 기록한 후 3주 연속 상승세를 탔다.

전셋값은 0.15%를 찍어 지난주(0.14%)에 견줘 소폭 상승했다. 지난달 7일 0.13%, 14일 0.16%, 21일 0.14% 등 들쑥날쑥했다.

이 기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청주시 4개 구(區) 아파트 매매 가격은 0.23%를 기록, 전주(0.21%)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지역별로는 상당(0.16%→0.20%), 서원(0.16%→0.18%), 청원(0.14%→0.17%)은 올랐고 흥덕(0.34%→0.32%)은 내렸다.

전셋값은 0.17%를 기록, 전주(0.19%)보다 상승 폭이 꺾였다.

상당(0.25%→0.30%), 흥덕(0.15%→0.12%), 청원(0.27%→0.15%)은 내렸고 서원(0.13%→0.13%)은 보합세를 보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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