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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취업률 '고공행진'… "74.6%로 전국 최상위권"
▲충남 건양대학교 본관 전경.

건양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발표 '2019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74.6%로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유지취업률에서도 88.8%(2차기준)로 전국 대학평균 87.1%(2차기준)보다 높았다.

이번 발표에서 나온 전국 4년제대 평균 취업률은 63.3%이고 대전권 대학 63.8%, 충남권 대학 66.2%이다.

건양대는 지난 2014년 74.5%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다’그룹(졸업생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중 1위를 달성한데 이어 2015년 81.9%, 2016년 80.2%, 2017년 78.1%, 2018년 77.3%로 대전충남권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높은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건양대는 2004년 전국 최초로 취업지원을 위한 전용센터를 개관하고 면접대처 능력강화 프로그램(3,4학년 고학년 전체 대상 운영, 참여율 90% 이상) 및 취업트렌드를 반영한 취업교과목, 기업분석 공모전, 커리어 역량강화 등 타대학보다 앞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 전국 처음으로 융합전문단과대학과 의료공대 설립, 취창업 동기유발학기 등으로 입학후 바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원묵 총장은 "입학 학생들에 대한 무한 책임감으로 희망하는 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취업의 질을 가늠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우리 대학이 높은 수치를 보여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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