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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 3-Way 리빙랩 선도대학' 우뚝!대전대 LINC+ 사업단 '산학협력 페스티벌 · 가족회사 산학교류회' 성황
▲'2021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가족회사 산학교류회'에서 이종서 총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넘촬영을 하고 있다.

산학협력이 무엇인가?

대전대 이종서 총장이 이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내 놓았다.

'2021 대전대학교 LINC+ 가족회사 산학교류회'에서다.

바로 ▲학생 현장교육 강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지역기업 애로문제 해결 등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지역기업이 발전하고 국가의 경쟁력이 강화된다는 설명이다.

대전대 LINC+ 사업단의 산학협력 브랜드로 대학-지역사회-기업을 잇는 '삼방향(3-Way) 리빙랩 플랫폼'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전대가 '3-Way 리빙랩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다.

◇ '2021 대전대 LINC+ 사업단 가족회사 산학교류회' 성황

이를 위해 대전대 LINC+사업단이 2월 4일 대전대 30주년 기념관 10층 중회의실에서 '2021 가족회사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학협력단의 '2020 산학협력 페스티벌'과 함께 열렸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인원을 10여명으로 최소화하여 진행하였으며, YouTube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

대전대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종서 총장을 비롯한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과 이종곤 교학부총장, 장인수 총동문회장, 김홍래 마이크로닉시스템(주) 회장이 참석하였다.

▲이종서 총장과(위)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화상)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엄준영 ICT융합 협의회 회장 등 가족회사 대표와 LINC+사업단 및 산학협력단 교직원이 온라인에 접속해 함께했다.

이종서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재연 청장의 '2021 중소기업 정책 소개' ▲한국교통대학교 김경민 교수의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 방향' ▲LINC+사업단 이영환 산학부총장의 'LINC+ 사업성과 발표'와 ▲10개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족회사들을 대상으로 보다 나은 산학협력을 위한 애로사항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됐다. 

이와함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개발 지원 및 창업동아리, 캡스톤 디자인 등과 관련해 예년에 행사장 주변에 전시되던 우수성과 전시물들은 온라인 가상 플랫폼에 구축된 산학협력 성과전시관과 가족회사 홍보관에 나누어 전시되었다. 

이종서 총장은 "2020년 코로나 19로 많은 제약들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물들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준 가족회사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가족회사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과 지역사회 그리고 대학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대 LINC+사업단은 약 2천여개의 가족회사들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새해가 되면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신년 '가족회사 산학교류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종서 총장과 감사패를 받은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대 LINC+사업단의 성과는

대전대 LINC+사업단의 비전은 '새빛(CEBITCC) 산학협력에 의한 지역발전과 현장맟춤형 인재양성'이다.

새빛(CEBITCC)은 'Co-operative Ecosystem via oriental-medi Bio(한방바이오)+ ITCommunity Convergence' 약자이다.

말 그대로 대전대 LINC+ 사업단의 3개 특화분야인 ▲한방바이오 ▲ICT 융합 ▲문화협력 비즈니스를 통한 대전대 산학협력의 '새로운 빛'이다.

또한 LINC+사업단의 목표는 '3-Way 리빙랩과 Co-op 기반 All-LINC+ 산학협력 고도화'이다.

'3-Way 리빙랩'은 대학-기업-지역사회를 잇는 삼방향(3-Way) 리빙랩 플랫폼을 말한다.

즉, 대학이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학생들의 현장교육에 전주기별로 사용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면서 대학-기업-지역의 삼방향(3-Way) 협력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Co-op'(Cooperative Education)는 대전대의 대표 산학협력 교육과정 브랜드로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그리고 이들을 상호 연계하는 Series Co-op, 취창업 교육 및 융복합 교육까지 포함하는 전주기 산학협력 교육과정이다.

바로 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대학에서의 문제해결 과정 →기업에서의 기술 및 제품으로의 발전을 거쳐 취·창업으로까지 곧바로 연계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LINC+사업단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LINC+ 사업성과 발표'에서 이같은 사업단의 취지와 목표, 그리고 그동안의 성과 등을 설명한 후 "이를 통해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과 (3-Way) 리빙랩 선도대학'으로 우뚝서게 됐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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