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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 '산업체 재직자 교육' 힘 쏟다
▲대전대 산학협력관 전경.

대전대학교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안요찬 교수)은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산업 개요' 주제로 2월 15~19일까지 5일간 재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헬스케어 관련 기업과 병의원 종사자로 이번 재직자 교육을 신청한 인원은 34명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시대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기업들이 향후 헬스케어 분야 산업에 진출하거나 병의원 의료 관련 종사자들이 헬스케어 빅데이터 연구 활동에 활용 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됐다. 

첫째날인 2월 15일에는 ㈜리엔 박준규 대표의 '디지털 헬스케어 패러다임 시프트' 라는 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 패러다임의 변화와 스마트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해외 디지털 헬스케어와 미래산업에 대해서 설명했다.

둘째날은 ㈜MagicECO 최재규 대표의 '헬스케어와 ICT 기술 융합' 이라는 주제로 언택트 시대에 헬스케어의 변화와 헬스케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ICT 융합 기술들이 어떻게 적용되어 인류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화두로 최신 헬스케어 동향과 융합 ICT 헬스케어 기기 및 소프트웨어에 대해 설명을 했다.

셋째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박호영 대전지사장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 활용'으로 대한민국의 건강 빅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일반적인 데이터 및 특수 데이터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전대학교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이 진행한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산업 개요' 재직자 교육 포스터. 

또 국민의 건강을 위해 빅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봤으며, 향후 교육 및 연구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설명했다.

넷째날은 네이버재팬 김규호 이사의 '빅데이터와 헬스케어 산업'란 주제로 국내 최대의 빅데이터 기관 중에 하나인 네이버의 헬스케어 빅데이터 현황과 빅데이터를 활용 한 헬스케어 미래 산업에 대하여 전망했다.

다섯째날은 충청지역정보원 서중석 원장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이해' 라는 주제로 개인의 건강을 위한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개념과 응용 사례에 대하여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을 한데 이어 향후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어떤 방식으로 플랫폼 서비스가 될 것인지 전망을 했다. 

대전대학교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안요찬 단장은 "코로나 시대에 국내 최고의 헬스케어 전문가를 모시고 헬스케어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산업 개요' 라는 주제로 재직자 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뜻있게 생각한다"며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병원관계자, 헬스케어 기업체 임직원 30여명이 5일간 내내 퇴근시간 이후 강의를 들은 것에 대해 너무 고맙게 생각하며, 2차년도 사업에서는 더 좋은 주제를 가지고 재직자 교육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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