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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콘텐츠기업육성센터 6월 문 연다
▲대전콘텐츠기업 지원센터 조감도.

대전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오는 6월 문을 연다.

대전시에 따르면 센터는 서구 만년동에 지하1층, 지상 6층 연면적 4053㎡규모로 조성된다.

향후 5년간 국비 88억원과 시비 88억원이 투입돼 첨단 문화기술(CT)과 융복합 콘텐츠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센터엔 콘텐츠 스타트기업 입주공간을 비롯해 네트워킹 공간, 회의실, 교육실 등이 갖춰진다.

기업 맞춤형 코디네이팅과 비대면 비지니스 지원 등 사업화 지원을 위한 170여개 지원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입주기업 수요조사에선 현재까지 89개 회사가 참여의사를 밝혔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유니콘 클럽'엔 72개사가 신청하는 등 관심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철웅 시 문화체육국장은 "지역 첨단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스타트업 80개사를 육성하고 전문인력 2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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