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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선정!충북대 기술지주회사 '2021년 충청지역 주관기관' 선정 …"연 40억원 지원"
▲ 충북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가 위치해 있는 오창 충북대 융합기술원 전경.

충북대학교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문회사인 충북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가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충청지역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도약단계(창업 3~7년차) 창업기업이 데스벨리를 극복하고 자생적으로 성장하도록 사업모델 혁신, 시장진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2년이며, 사업비는 연 70억원 수준이다.

특히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도약단계 창업기업 지원ㆍ투자를 위해 BTㆍITㆍET 각 분야 대기업ㆍ상장사 및 벤처케피탈과 협업 체계와 투자자금도 20억 원 이상 확보한 상태다.

이영성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 기술지주회사가 기존 수행하던 액셀러레이터 역할(초기창업자 육성)을 포함해 창업 전주기에 걸친 지원 및 투자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시작"이라며 "우수 도약기 창업기업은 자회사로도 편입을 추진해 대학 기술사업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2016년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2019) ▲대학창업펀드 2년연속 운용사 선정(2019, 2020) ▲셀트리온과 조인트벤처 자회사 설립(2018) 등 기술사업화 및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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