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온다충북대 '빅데이터 분야 주관대학' 컨소시엄 구성 제안 준비 … "4일 협의체 모임"
▲ 충북대학교가 빅데이터 분야 주관대학으로 세종대, 국민대, 창원대, 대전대, 한국산업기술대, 인천재능대 등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재 제안을 준비 중이다. 그리고 이들 7개 대학 사업단장들이 지난 4월 4일 충북대에서 '빅데이터분야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장 협의체' 모임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부가 향후 6년간 디지털 신기술 10만명을 양성한다.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신기술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바로 올해 신설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이다.

이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8개 신기술 분야 별로 컨소시엄을 구성(주관대학1, 참여대학 6개) 하여 6년간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8개 신기술 분야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시스템/지능형)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맞춤형 헬스케어 포함) ▲실감미디어(콘텐츠)(AR/VR 포함) ▲지능형 로봇 ▲에너지 신산업(신재생 에너지) 등이다.

그리고 교육부는 이달중 8개 신기술 분야에서 48개 내외 대학을 선정해 올 2학기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비전과 목표.

컨소시엄 내 대학들 간 다양한 학위 제도(교육 컨텐츠)를 공통으로 만들어 공유하는 것은 물론 해당 학위 별 공통 교과목을 온라인 ·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제공하여 다양한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충북대학교는 빅데이터 분야 주관대학으로 세종대, 국민대, 창원대, 대전대, 한국산업기술대, 인천재능대 등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재 제안을 준비 중에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4일 충북대 경상대 사업추진회의장에서 '빅데이터분야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장 협의체' 모임을 갖고 '빅데이터 신기술분야 특화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 협의에 대한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4월 7일 오후에는 컨소시엄 7개 대학 총장들이 충북대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이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