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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성공지원 최고 파트너' 자리매김!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4월 7일 오전 충북대 오창 융합기술원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2021년도 제1회 총괄자문위원'를 열고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괄자문위원회를 마치고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연선미 교수)의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내 협약기업의 성공을 지원하는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업현장에 맞는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즉, 교육훈련 주력 분야로 ▲ICT 융합 ▲식품·바이오 ▲경영·사업관리 3개 분야 선정과 산업체 맞춤형 중·고급 인력양성 거버넌스 확립후 충북지역 산업 역량 증대에 필요한 전문인력 공급은 물론 질 높은 교육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연선미 센터장은 "실무중심의 전문화 된 우수 인력의 안정적 공급으로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와 지역 고용안정 기여는 물론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취업연계-재직자 교육 참여'의 선순환 구조를 정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곧 지역 클러스터 연계 산업인력 생태계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는 셈이다.

특히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과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지역혁신프로젝트' ▲충북 고용안전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진행하면서 성과를 더욱 극대화 시키고 있다.

이같은 성과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4월 7일 오전  충북대 오창 융합기술원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2021년도 제1회 총괄자문위원'를 열고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가 입주해 있는 충북대 오창 융합기술원 전경.

이 자리에는 ▲김진현 충북대 가족회사 회장 ▲김태일 메인비즈 충북연합회 회장 ▲신성우 충청비즈 대표 ▲이천석 이노비즈 충북지회 회장 ▲이태윤 충북ICT산업협회 회장 ▲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 ▲윤현기 충북대 교수 ▲연선미 센터장 등 총괄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그리고 참석 자문위원들은 지난한 해 공동훈련센터의 우수한 성과를 격려한 후 ▲정부의 공동훈련센터 예산 확대 방안 ▲비대면 시대의 효과적인 교육 방안 ▲교육생과 기업체 상호간 효율적인 인력수급 연계 방안 ▲홍보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성과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코로나 19 시기에도 불구하고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지역·산업 맞춤형 창조적인 중·고급 전문인력 양성' 목표를 실현했다.

구체적으로 식품가공, ICT/SW/정보소재, 스마트제조, 생산품질관리, 사업관리 주력 분야에 걸쳐 ▲총 16개 과정(개설횟수 34회) ▲참여기업 126개사 ▲수료인원 565명 ▲목표 대비 92%를 달성했다.

이같은 성과를 통해 2021년에도 총 17개 과정(개설 횟수 31회), 목표 인원 614명을 세우고 현재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지역혁신프로젝트' 성과

이 프로젝트의 주력 분야는 바이오의약산업, 화장품뷰티산업, 의료기기산업, 식품산업 등 4개 분야다.

충북의 이같은 특화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이들 바이오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술연구 인력을 양성, 기업에 공급함으로써 기업의 기술역량과 전문인력 고용창출 강화 등의 사업목표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팀프로젝트실.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컴퓨터 실습실.

바로 '참여기업-전문가-연구인력'으로 구성된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 수요기반 연구과제 수행과 참여기업 맞춤형 취업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참여기업 및 참여 연구인력 참여 실적 목표 대비 100% 달성과 참여 연구인력 취업 8명, 일자리 창출 120명의 성과를 냈다.

올해도 참여기업 5개사, 참여 연구인력 20명, 취업 및 일자리 창출 16명의 목표를 세우고 이의 실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2020년 충북 고용안전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성과

이 사업의 주력분야는 신성장산업(ICT융합사업, 태양광·신에너지산업, 신교통·항공산업)이다.

그리고 사업내용은 '참여기업-전문가-구직자'로 구성된 프로젝트(일경험)를 통해 실무 능력 및 적응능력 향상이다.

이를 통해 충북 '기업-전문가-취업희망자' 맞춤형 기술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취업연계로 기업과 취업 희망자의 역량을 강화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난해에는 참여기업 및 참여 구직자 참여실적 목표 대비 106.7% 달성과 참여 구직자 취업 21명, 일자리 창출 28명의 성과를 올렸다.

따라서 올해도 참여기업 5개사, 구직자 35명, 취업/일자리 창출 25명의 목표를 세우고 이의 달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선미 센터장은 "올해도 채용예정자 과정의 경우 전문성 높은 인력 양성과 협약기업 및 훈련생 정보 온라인 DB화를 통한 개인별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은 물론 재직자 향상과정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교육훈련 서비스' 제공 및 비대면 훈련과정 개설, 협약기업과의 연계 활동 확산 및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성과를 극대회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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